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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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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03.15 03:03
의사들만 이러한 것이 아니라 다른업종 다른 직종도 비슷한 현상이 있다는 것을 의사들은 알았으면 합니다. 경쟁의 원리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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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네 03.15 03:40
미용전문의랍시고 지피들이 환자한테 사기치는거아닌가.. 환자가 정말 불쌍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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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의 03.15 03:53
미용전문, 피부미용, 문신까지 의사들이 다 끼어들고있다. 고귀한 의술을 다루는 것이 의사의 본말인 것을 같은 의사로서 보기에도 창피할대가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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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가 03.15 04:16
좀 안타깝습니다.. 아직도 봉사 명예 희생이런것만 생각하고 지내시진 않으시겟지요..이미 자리를 잡은 선생님들이 아니라면....건강요구가 달라지는데 나홀로 고고?하다 지금같은 기형적인 보험제도도 의료제도도 된겁니다.. 고귀 이런거 따지다 폐업할까 걱정입니다. 이미 자리잡은 분이라면 새로 시작하는 사람위해서도 그런글은 자제하세요. 그리고 병원은 건강을 의료를 써비스하는 분야지 그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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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03.15 04:18
어떤 고귀한 의료행위를 하시나요?... 개원가의 제한된 시설아래서....아님 봉직의는 좀 나으련가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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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한사람 03.15 10:01
건강보험재정 국고지원 축소논란, 현행유지 논란.....* 논의배경 : 국민건강재정건전화특별법 만료(2006.12.31)이후 보험재정 지원방식 변경을 통한 감축추진중* 국고지원축소시 문제점 : 보험료 차등지원시 저소득층 월보험료 50%를 지원하더라도 지원효과는 극히 낮아 국고지원액의 대폭감소를 초래할 것이며 보장성확대 및 재정수지 균형을 위해서는 보험료인상이 불가피함.(예,전체가입자 하위40% 보험료 지원할경우 -국고지원액의 50%감소, 지역가입자67%에 대해 보험료지원할경우-국고지원액의 30%감소)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건강보험료 국고지원이 현대대로 계속 유지되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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