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2636118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약사 03.15 19:10
한방분업 하자는 말인가? 아님, 한약사들 한방병의원에 고용하도록 강제 규정을 만든다는 말인가? 의는 '의'고 약은 '약'일진대 어찌 서로 다른 분야에서 감독을 운운한단 말인가? 국민의 신뢰를 받고, 한의학이 치료의학으로 가기 위해서,,,(객관적으로 봤을 때 현재 한방치료는 국민전체의료비지출의 5%를 넘지 않으므로, 이를 민족의학이니, 홀릭 메디슨이니 하는 것은 객관적이지 않다고 사료됨.) 의료일원화, 의료이원화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의와 약의 전문성을 살려가는 것, 그래서 의는 의에 걸맞게, 약은 약에 걸맞게 영역을 구분해 나아가는 것이 국민의 신뢰를 얻고, 국민보건증진에 기여하는 길이 아닐런지...---한의학에는 발전이란 있을 수 없다는데(이미 완성되었기 때문에,,,자의적 해석으로 사료됨), 왜 병고에 시달리는 환자들은 늘어만 가는고? 혹여 자신들이 저 옛날 장날의 약장수와 같은 수법으로 국민들을 현혹하고 있는 것이나 아닌지...고민은 해보셨는지...어쨌든 한의학의 발전이라 하면 기분나빠하실 듯 하여 한의학이 치료의학으로 한국의 보편타당한 의학으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에 몇 자 올렸사옵니다. 국민을 위하지 않고, 명분으로 국민보건 운운하지 않는지 보건의료계 종사자들은 항상 자신을 되돌아 보고, 반성하고, 시정하고,,,해야지...밥 그릇 싸움할라고 하지 말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사 03.16 06:56
혹세무민 그만들 하시고...점집이나 차리시죠들... 양방 치료의 폐해에 대한 대국민 홍보 강화(?) 정말 뭐 묻은 개들이 짖는 소리로 밖에 않들리는 구료... 글구 정말 궁금한거 한마디...당신네들 가족 아프면 한방병원 가시나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