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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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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함 03.15 09:08
의료시장의 개방은 공공의료시장이 안정되게 자리잡은 후에 실시되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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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03.15 05:21
2008년까지 인가, 공공의료 확충하는데 뭐 4조원 투입한다고 했다고 하는데그 4조원이 지금 공공의료 유지에 필요한 수준의 예산을 합처놓는 것에 불과하다고 하던데요? 그래 가지고 공공의료가 주도할 수 있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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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음 03.15 05:58
의료부문 지출은 선진국의 절반도 안하면서 강제적으로 의료인들을 착취하는 공공 제도를 갖고 뭘 주도한다는 것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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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03.15 09:11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것을 민간에 맡긴다는 것은 사회양극화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심각한 양극화가 초래될 것입니다.대부분의 서민들이나 소둑이 없는 노인층은 민간보험에 가입할 여력이 없고,또 노인층은 민간보험에서 가입시키지도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우선으로 한 뒤에 민간보험은 건강보험을 보완하는 쪽으로 도입해야 국민건강을 수호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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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표 03.15 09:12
공공의료분야는 향후 확충되어야 하며, 특히 이분야에 더 많은 예산을 지출하여 서민들이 돈 걱정없이 병원을 다니게 해야 한다. 공공의료 확충에 적극 찬성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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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함 03.15 09:19
공공의료의 중요성을 정책입안자들이 알고 계획을 해야 한다. 그래야만, 공공의료보장이 확대되면서 외국의 대형병원들이 기웃거리지 않을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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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 03.15 09:19
이태수 원장님 판단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러나 향후 20년이 아니라 지금부터라도 공공기관이 주도해야하며 보장성을 더욱 강화하여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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