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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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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03.15 09:25
보장성을 강화하고 서민의 어려움을 달래주는 정책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의료지장 개방은 곧 국민의 양극화가 더욱 가속화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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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방아 03.15 09:26
공공의료가 확대되려면 보건소 등이 많이 확대 및 확충되어야 한다고 본다.농어촌의 서민들이 근처에서 쉽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것은 도시의 대형병원보다 농어촌에 가까이 위치한 보건소가 더 편리하고 고맙게 생각한다. 따라서, 앞으로 의료시장에도 국가에서 운영하는 국선의사와 약사제도를 도입하는 것은 어떤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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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 03.15 13:41
한 나라의 의료보장이 민간회사에 의해 좌지우지 되어서는 안된다. 무엇보다 공공의료체계의 기반을 다지는게 중요할 듯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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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s 03.15 14:01
의료분야는 공공서비스, 즉 복지적 개념에서 접근해야 하며 시장원리는 이를 보완하는 차원에서만 개입해야 한다”아울러 의료시장개방 이전에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하는데 노력해야 한다. 시장개방은 그 이후에 해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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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들 03.15 14:18
별 미친 소리 다 지껄이네..공공의료확충 좋아하네. 그저 공짜면 좋다는 저 거지근성들을 봐라. 개소리 집어치워라. 너희들도 영국처럼 돼 봐야돼. 수술 한번 받을라면 6개월씩 기다리고 말이지. 그저 공짜 좋아하다가 개피보는 꼴을 봐야 된다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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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5 14:19
국가가 하는 일이 제대로 하는게 하나라도 있었나? 아예 공산주의 국가로 만들 작정이신가.. 이 망할놈의 놈현 정부는 세금은 미칠것처럼 걷어서 이딴데 펑펑 날리는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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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l 03.16 01:35
영리법인 병원 설립허용과 요양기관 당연지정제 폐지는 병의원과 환자를 경제적 능력에 따라 둘로 나누고 차별화와 양극화 현상을 부추길 뿐만 아니라 수익자 부담의 원칙을 고소득층이 부르짖음으로써 국민의 행복추구권인 건강보험의 건전한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밖에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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