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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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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 03.16 02:27
공공의료가 차지하는 비율이 10% 내외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경제규모가 11위인 국가의 수치다. 그러면 공공의료을 어느 정도는 확충해지, 보건소를 병원급으로 하고, 건강보험공단에서 운영하는 일산병원 치료비 안 속이고 싸고 시설도 깨끗하고 참말로 좋더라, 그런 병원을 각 시도마다 하나씩 있어야 되는 것 아녀, 그라고 맘대로 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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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03.16 13:57
영리의료법인 설립과 민간보험 도입은 사회 계층간에 양극화만 조장하고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국민 전체가 최소한의 급여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공보험이 정착된 이후에 영리의료법인 설립과 민간보험 도입을 논의하였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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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맨~ 03.17 06:18
때가 어느때라고 벌써 의료개방인지..? 아직 멀었쩌용~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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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안일 03.17 08:05
소위 먹고살기의 문제로 포장하여 결국 국민의료비를 상승시키고 양극화의 심화가 훤하에 들여다보이는 의료서비스 개방과 영리병원허용 및 민간보험활성화등을 별고민없이 논하고 있는 중앙경제부처 공무원들은 공무를 처리하는데 너무 안일한것이 아닌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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