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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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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안일 03.17 08:05
소위 먹고살기의 문제로 포장하여 결국 국민의료비를 상승시키고 양극화의 심화가 훤하에 들여다보이는 의료서비스 개방과 영리병원허용 및 민간보험활성화등을 별고민없이 논하고 있는 중앙경제부처 공무원들은 공무를 처리하는데 너무 안일한것이 아닌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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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맨~ 03.17 06:18
때가 어느때라고 벌써 의료개방인지..? 아직 멀었쩌용~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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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03.16 13:57
영리의료법인 설립과 민간보험 도입은 사회 계층간에 양극화만 조장하고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국민 전체가 최소한의 급여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공보험이 정착된 이후에 영리의료법인 설립과 민간보험 도입을 논의하였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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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 03.16 02:27
공공의료가 차지하는 비율이 10% 내외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경제규모가 11위인 국가의 수치다. 그러면 공공의료을 어느 정도는 확충해지, 보건소를 병원급으로 하고, 건강보험공단에서 운영하는 일산병원 치료비 안 속이고 싸고 시설도 깨끗하고 참말로 좋더라, 그런 병원을 각 시도마다 하나씩 있어야 되는 것 아녀, 그라고 맘대로 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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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l 03.16 01:35
영리법인 병원 설립허용과 요양기관 당연지정제 폐지는 병의원과 환자를 경제적 능력에 따라 둘로 나누고 차별화와 양극화 현상을 부추길 뿐만 아니라 수익자 부담의 원칙을 고소득층이 부르짖음으로써 국민의 행복추구권인 건강보험의 건전한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밖에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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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5 14:19
국가가 하는 일이 제대로 하는게 하나라도 있었나? 아예 공산주의 국가로 만들 작정이신가.. 이 망할놈의 놈현 정부는 세금은 미칠것처럼 걷어서 이딴데 펑펑 날리는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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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들 03.15 14:18
별 미친 소리 다 지껄이네..공공의료확충 좋아하네. 그저 공짜면 좋다는 저 거지근성들을 봐라. 개소리 집어치워라. 너희들도 영국처럼 돼 봐야돼. 수술 한번 받을라면 6개월씩 기다리고 말이지. 그저 공짜 좋아하다가 개피보는 꼴을 봐야 된다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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