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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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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03.17 04:22
건강보험은 국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지만 민강보험은 보험사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병원이용이 적은 젊고 돈 잘버는 사람들만 골라 가입시킬게 뻔하다. 과거에 질병을 가지고 있거나 또 병원이용이 늘어날 노인들은 가입할수조차 없을 것이다. 모든 국민들이 골고루 이용할수 있는 건강보험을 튼튼하게 해놓고 민간보험 도입을 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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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세요 03.17 06:40
어처구니가 없어서 할말이 엄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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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서민 03.17 06:44
실손형 민간보험 상품출시가 당분간 어렵다니 다행이네요. 정부는 건강보험에서 의료보험이 되지않는 항목을 더욱더 줄여 우리같은 서민도 부담없이 병원 이용하도록 하여 민간보험이 설자리가 없도록 부탁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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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는이 03.17 07:15
다들 공단 사람들인 것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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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야~ 03.17 07:58
아무리 좋은 조건이라고 보험회사에서 소개해도 사탕발림이 아닐까요다들 자기 실속 챙기기 바쁘지 남 생각하겠어요..그래서 민간보험은 반대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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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죽 03.17 08:10
민간의료보험 주장은 사(私)보험사의 돈벌이를 위한 것이 아닌가? 공보험이 제역할을 다하고 있다면 민간의료보험을 논할 필요가 없을 것이란 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일터이다. 정부는 현재의 건강보험을 강화하면 될 것을 왜 국민에게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을 편가르는 민간건강보험도입을 먼저 주장하는가? 사회계층을 통합할 수 있는 건강보험의 보장성강화에 주력해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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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03.17 08:41
민간보험사들의 속셈이 나타나 있지 않나요 수익성의 확실한 보장이 불투명하자 지연한다고 하지만 이것은 하지말아야 합니다 공보험의 확충을 서두르고 국민들에게 소상히 전파하여 공보험의 중요성을 인식 시켜줍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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