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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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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생이 03.26 13:48
민간의료보험 주장은 사(私)보험사의 돈벌이를 위한 것이 아닌가? 공보험이 제역할을 다하고 있다면 민간의료보험을 논할 필요가 없을 것이란 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일터이다. 정부는 현재의 건강보험을 강화하면 될 것을 왜 국민에게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을 편가르는 민간건강보험도입을 먼저 주장하는가? 사회계층을 통합할 수 있는 건강보험의 보장성강화에 주력해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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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근이 03.26 14:03
행복의 기초인 건강 문제에서도 빈부격차가 일어나서야 되겠습니까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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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123 03.2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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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123 03.27 13:45
각 개인의 경제 능력에 따라 가입 여부가 결정된다면 사회적 위화감만 더욱 조성될것이며, 이윤추구의 목적으로 민간보험은 고소득 저위험 계층만을 겨냥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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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j 03.31 14:59
돈내는 만큼 혜택주는 부익부 빈익빈의 민간보험갖고는 인술이 인술될 수가 없제...우리나라 공보험도 대만만큼만 혜택주면 얼마나 좋겠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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