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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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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사랑 03.19 13:44
지금의 건강보험 혜택이 적으니 민간보험이 판을 치고 온통 홈쇼핑에 신문광고에 난리들 아닌가요? 건강보험 혜택을 빨리 늘려나가면 민간보험에 가입하는 국민들 부담이 줄어들겠지요! 식대도 3월에 보험혜택을 준다더니 감감 무소식이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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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1271 03.19 14:24
우리나라 현실에서 건강보험하나면 되는데 아직 보장성부문에 있어서 외국에 비해 저기때문에 그 틈을 민간보험이 끼어 들어오려고 하고 있으나 정부에서 보장성 강화에 대한 확실한 로드맵을 제시하면 국민들도 판단이 쉽지않을까 생각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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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이 03.19 14:31
공보험이 제대로 역활을 못하는 시점에서 기본적으로 이익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실손형보험 상품의 출시는 부작용이 많을 것이고, 한편으로 민보사 입장에서도 섣부른 상품 출시는 상당한 위험이 뒤따를 것이므로 신중하여야 한다.서두르기보다는 진정 국민과 기업이 함께 살 수 있는 영역을 찾은 연후에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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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 03.20 05:35
민간의료보험 도입이 가져올 공적보험 위축이다. 서민 건강을 지켜주는 건강보험의 기반이 흔들리면 사회보장제로서의 기능이 약화되는 것은 물론 민간보험의 사각지대에 있는 서민층이 받는 상대적 빈곤감과 박탈감은 엄청날 것이다. 정책입안자들은 건강문제에서도 빈익빈 부익부의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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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5 03.20 08:45
민간의료보험이든 영리법인이든 국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제도가 탄생되길바랍니다... 모든 새로운 제도는 여러가지 방법을통하여 존재의 가치를 생각신중한 선택이 필요할 것 같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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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03.20 14:56
이미 포화상태의 생명보험 시장에서 하나의 돌파구를 마련코자 했는데 주위에서 반대도 많고, 식대문제도 해결 안되고, 가장 큰 문제는 개인별 진료내역인데 이것이 공유되지 않으면 천하의 삼성도 민간상풐 출시가 당분간 어렵다고 봐야죠. 적자를 감수한다면 모르지만. 제품 출시에 항상 앞서던 삼성이 이번엔 뒤로 한발짝 물러서있는 이유가 뭘까요. 사업의 불투명, 전략적...어쨌든 병원 갔을때 혜택이 많았으면 합니다. 감기 같은거 말고 입원 했을때나 큰병 걸렸을때 말예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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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100 03.21 01:20
다른것도 아니고 국민의 건강을 진정으로 생각한다면 국민들이 믿고있는공보험을 제대로 보완하면서 강화해나가는것이 바람직한 것이지 문어발식으로벌려놓는것만이 능사는 아닐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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