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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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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태범이다 03.24 02:59
미국과 독일등 선진국에서도 실패한 민간건강보험을 굳이 도입할 필요가 있을까요? 더구나 공(公)보험이 건실하게 운용된다면 민간의료보험은 당연히 필요가 없겠지요. 지금은 민간의료보험을 주장하기보다는 보험급여를 확대하는 등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강화하고 재정건실화에 주력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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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이 03.24 04:04
민간보험도입은 아직은 시기 상조이다. 우선은 건강보험공단의 보험적용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보험료를 부담하는 계층인 부유층과 건강한 자가 대거 민간의료보험으로 이탈하게 되고건강보험에는 가난한 계층만 남게되어 건강보험급여비증가와 함께 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해지게 된다. 결국 공보험의 붕괴를 초래하게 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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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181 03.24 12:31
아프고 병나서 병원에가면 환자인 내가 얼마를 내고나머지는 의료공단에서 내 준다고 한다.환자가 내는 돈이 없으면 좋긴 한데 민간보험회사에서얼마나 많은 이익을 내려고 보험료를 올릴까?결국은 우리들 부담만 늘어난다.우선은 의료보험 안되는것 좀 많이 혜택보게 해 주십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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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03.24 14:04
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에 중점을 두어 큰 병이 나도 건강보험 하나만으로도 돈 걱정을 하지 않고 국민이 안심하고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건강보험에는 시장경제의 원리 도입보다는 공 보험 원리를 강화하여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 하여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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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시민 03.25 09:25
민간보험 도입은 아직은 시기 상조이다. 우선은 공보험 강화가 선행되어야한다.민간보험 도입은 충분한 검토와 국민들의 의견수렴 과정도 반드시 커져야만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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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 03.26 12:55
공보험의 보장성강화 기사로 생보사들의 이익창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한것같다. 역시 돈이 안되는 곳에서는 사기업은 어쩔수 없나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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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불이 03.26 13:01
민간보험은 경제발전을 통한 사회양극화해소나 의료서비스의 질적향상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들의 수익률에만 관심이 있을 뿐입니다. 그런 그들에게 서민의 건강을 맡겨야 하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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