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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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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123 03.26 13:15
민간보험의 수입은 매년 증가된 상황에서 공보험의 보장성이 강화되고 더 확대되어야 만 민간보험으로 이탈하려는 의료비의 양극화를 막아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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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03.26 13:15
민간보험같은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에서 돈벌이가 안되는 사람들을 가입시키려고 할까요?? 민간보험은 우리가 100원을 지불하면 100원이 고스란히 우리에게 돌아오지 않습니다. 공보험의 보장성은 실제 우리 손에 돈으로 쥐어지지 않아 그 혜택의 고마움을 을 잘 모르고 지낸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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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룡 03.26 13:22
공보험의 보장성 강화로 부분별한 민간보험의 시장진입을 막아야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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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일 03.26 02:41
민간보험은 돈 버는게 목적이다. 민간보험회사가 국민건강을 걱정할까? 돈 많이 있는 사람이 아프기를 바라지 않을 까? 돈 되는 대상이니깐....암튼 건강보험으로 병치료는 해결되야한다, 난 건강보험료 내기도 벅차니깐 민간보험은 들수 없다...제발좀 해결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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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 03.26 03:04
아직도 우리나라는 보장성이 60%대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민간보험도입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공보험을 강화하여 보장성을 80%대로 빨리 끌러오리면 그런 얘기는 나오기힘들 것이다. 보장성 강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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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생각 03.26 03:07
민간보험의 무제한적 확대는 공보험을 위험에 빠지게 하는 등 자칫 정부에 엄청난 부담이 될수도....민간보험은 다소 여유도 있고 건강한 사람만을 가입자로 하고 있는데..그렇다면 경제적으로 어렵고 건강이 불편한 사람은 어디로,... 가야하는가...우리모두 민간보험화성화에 대하여 다시한번 깊은 생각 있어야 할듯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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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 03.26 06:00
건강보험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존재하는데 반해 민간의료보험은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존재합니다. 따라서, 건강보험에서는 소득수준에 따라 부자는 높은 보험료를, 가난한 자는 낮은 보험료를 납부하면서도 보험급여는 차별없이 동등하게 받는 반면, 민간의료보험에서는 납부하는 보험료에 따라 차등 보험급여를 받고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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