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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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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어비 03.18 00:26
이제는 오직 단결만이 살길 입니다. 열심히 해 주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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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교수 03.17 20:23
추카합니다. 꼭 말씀하신대로 힘있는 의협을 만들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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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 03.17 20:48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의료계를 위해 고군분투한 다른 후보들에게도 박수를 치면서 이제는 선거가 끝났으니까 분열이 아닌 의료계의 ㅎ화합과 단합을 위해 하나로 뭉칠수있도록 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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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03.17 22:12
그만큼 다들 힘들다는 것 아니겠나.장회장을 중심으로 단결하여 선진의료 이뤄냅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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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한방Ab 03.18 00:06
난 김세곤 후보를 지지한 사람이지만...솔직히 결과가 이렇게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뭐, 세 분 다 소문난 '행동가','실천파'이니 누가 되어도 지지할 마음은 있었지만 말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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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국 03.18 00:08
부산입니다. 합리적인 지평을 열어가시기바랍니다. 과거정책을 깨끗이 청산하시과 모든 의료종사자들을 아우러는 의사가 도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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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03.17 14:56
장동익 후보가 의협회장이 될수도있다는 말인가.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이러한 결과만으로도 놀랍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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