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
6
6
4
4
8
8
4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기대합
다른댓글보기
03.20 07:00
새로운 회장을 뽑은 의료계가 다시금 의사들만을 위한 정책을 밀어부치기를 한다면 더욱 큰 어려움에 직면할것이다. 나무를 보는 눈이 아닌 국민 전체의 건강을 보는 숲을 보는 큰눈을 가지기를 기대해본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1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