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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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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방아 03.21 06:01
일부의 재벌과 외국투자기업을 위한 민간의료보험 도입이 되지않도록 도입에 신중 신중을 기해야 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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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표 03.21 07:04
무슨 로비가 있었나? 민간의료보험을 빨리 도입하기 위하여 안달이 났는가요?시장원리 운운하고 외국인 투자 운운하면서 한 기업에 단독계약이라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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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방아 03.21 07:29
민간의료보험이 도입되면 결국 돈많은 사람만 가입되는 것이 아닌가? 돈없는 서민이 어떻게 비싼 민간의료보험에 가입하는가? 모든 국민이 혜택을 받는 의료보험이 되었으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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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표 03.21 07:38
민간의료보험이 도입되면 돈있는 사람은 민간의료보험에 가입하여 특실 등에 입실하고 특진받고, 돈없는 서민은 동네병원에서 진료받아야 하는가? 이것은 양극화를 부추기는 행위가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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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기 03.21 07:44
복지부의 장관도 서민을 돕고, 양극화를 해소하는 역점을 두겠다고 했는 데, 양극화해소를 위하여 이렇게도 빨리 민간의료보험을 도입해야 하는가? 도입되면 부자는 특실, 특진받게 되고, 서민은 차가운 동네 병실에서 진료받게 된다면 이것이 양극화의 해소정책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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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k 03.21 08:16
대부분의 사람이 고급의료에 대한 욕구를 가지고 있지만 비용부담으로 인해 실제로 이를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며 고급병원을 이용하는 일부 부유층과 그렇지 못한 대다수 국민으로 의료이용이 양극화될 것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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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재 03.21 09:55
의료의 양극화 해소를 하기 위한 민간보험 도입 주장은 진정 중산층 또는 서민을 위한 정책인지 되묻고 싶다 기업이윤 극대화에 목적을둔 민간기업에 국민건강권을 다 주고도 가능한지 의문을 지울수가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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