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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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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박사 03.21 11:26
양극화가무었인지모르나봐!대통령은양극화해소라면눈치좀채서알아서들해야지이건수준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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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03.21 14:08
돈 많은 부유층은 민간보험으로 특진이다 뭐다 넘치는 진료를 .... 돈 없는 서민 가난한 공보험으로 ...정말 민간보험은 누구를 위한 보험인가 ? 민간보험 도입은 공보험의 붕괴와 의료시장의 양극화만 초래할것이 아니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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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아이 03.21 19:23
월40만원의 보험료를 내는 고소득층님만 가입하는 보험이라 외국인만 가입하니 내국인은 잠잠하라가 아니죠. 평균 5-6만원 보험료도 힘드는데 이런보험 들여오면 처음에는 외국인만 대상 나중은 내국인도 가입 될거구요. 의료이용양극화 심해집니데이. 덩달아 국민부담도 늘어나게 될겁니다. 고급보험드는 분들 비용의식 없이 진료할거구요.보험회사가 보험료 내는거 아니고 가입자가 내는거니까. 가입자는 또 다른 많은 가입자와 계약하는 거네요. 가입할분들 보험료 따져보세요 ...평균5만원짜리 국민건강보험이 비싼지? 40만원이 싼지? 가입할분 들.... 민간보험은 서민을 힘들게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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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 03.23 14:25
건강보험이 진짜 제대로 자리 잡고 난 뒤에 민간보험을 생각해봄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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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03.26 04:37
국내 생명보험사들이 준비중인 실손형 민간보험 상품과 거의 유사한 상품으로, 국내 생보사들이 준비중인 상품은 내국인을 위한 상품인 반면, 현재 KOTRA에서 추진중인 이 상품은 외국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을뿐이라면 어쩌면 내국인 민간보험 허용을 위한 시범실시로 시행될 우려도 있지 않을까 한다.건강보험의 보장성이 적어도 80%를 넘어설때 민간보험 도입을 논의하여야 할 것이고,외국인에 대한 민간보험 허용이 자칮 내국인 민간보험 허용의 단초가 되어서는 절대 안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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