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생명보험사들이 준비중인 실손형 민간보험 상품과 거의 유사한 상품으로, 국내 생보사들이 준비중인 상품은 내국인을 위한 상품인 반면, 현재 KOTRA에서 추진중인 이 상품은 외국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을뿐이라면 어쩌면 내국인 민간보험 허용을 위한 시범실시로 시행될 우려도 있지 않을까 한다.건강보험의 보장성이 적어도 80%를 넘어설때 민간보험 도입을 논의하여야 할 것이고,외국인에 대한 민간보험 허용이 자칮 내국인 민간보험 허용의 단초가 되어서는 절대 안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