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
2
8
6
7
9
5
4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궁금의
다른댓글보기
03.22 02:11
기사 잘 읽었습니다.27개의 의과대학중 23개의 의과대학이 도전장을 냈다고 하셨는데, 나열해 주시면 안될까요? 기사의 정확성을 위해서 기사가 좀 길어지더라도 "등"이란 표현대신에 학교명칭을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반영해 주셨으면 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박재붕기자
다른댓글보기
03.22 02:27
앞으로도 데일리메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바랍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2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