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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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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국민 03.23 08:11
영리법인허용되면 대형병원들의 의료비가 엄청 비싸져 못사는 사람들은 병원가기가 어렵다는데, 왜 의료에도 양극화를 부추키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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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박사 03.22 12:09
영리병원그건누구를위하는일인가?정작국민의건강권을위한일이라면좀더심사숙고하기를영리병원은곳바로국민의의료비지출이커저또다른사회양극화가아닌지?개원의다죽지안그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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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반대 03.22 13:35
의료를 경제 논리에 맡긴다면 병원도, 의사도 부익부 빈익빈이 되어서 개원의협회가 염려하는 사태가 벌어질것이다. 늦으나마 올바른 결정을 한 것에 대해 다행이라고 생각되지만 의료영리화 뒤에 꼭꼭 숨겨 놓은 민간의료보험 도입을 더 경계해야 할 일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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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근 03.22 13:53
현재 우리나라는 공보험인 건강보험이 있으며 민간보험은 시기상조입니다.건강보험보장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논의가되어도 늦지 않읍니다.민간보험 도입은 서민에게 부담만 주며 사회양극화만 초래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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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싸나이 03.22 14:34
부자는 영리병원에서 우아하게 치료받고, 서민들은 의원급에서 줄서서 치료를 받으시오 억울하면 출세를 하시든가 병원치료 사치화를 야기시켜 자본력이 취약한 중소 병·의원들은 문을 닫으시고 집에서 쉬라는 의미인가 ? 양극화 해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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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03.23 00:01
영리병원은 공공의료기관비율이 최소한 30%이상이 되어야 하고,민간보험은 건강보험보장성이 최소한 80%이상 된후에 도입 문제가 논의 되어야 합니다.공보험인 건강보험이 무너진다면 국민건강권도 같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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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안목 03.23 00:49
영리법인 허용반대에 동의 한다. 영리병원은 병원을 돈벌이로 이용하는 것이다. 물론 현재도 그런 병원이 없는 것은 아니나 제도적으로 의료를 돈벌이 수단으로 허용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공공의료나 공적보험이 취약한 현재 우리의 의료복지 수준에서는 더욱 그렇고, 나의 인식 또한 의료를 돈벌이 수단으로만으로 인식하는데는 어딘지 모르게 씁쓸하기 때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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