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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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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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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13:35
의료를 경제 논리에 맡긴다면 병원도, 의사도 부익부 빈익빈이 되어서 개원의협회가 염려하는 사태가 벌어질것이다. 늦으나마 올바른 결정을 한 것에 대해 다행이라고 생각되지만 의료영리화 뒤에 꼭꼭 숨겨 놓은 민간의료보험 도입을 더 경계해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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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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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12:09
영리병원그건누구를위하는일인가?정작국민의건강권을위한일이라면좀더심사숙고하기를영리병원은곳바로국민의의료비지출이커저또다른사회양극화가아닌지?개원의다죽지안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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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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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10:39
의료서비스 산업화론은 의사들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러므로 보건의료서비스 분야를 단순히 경제적인 측면만으로 보아서는 아니된다. 건강권은 가장 기본적인 국민의 권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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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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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09:24
영리법인허용은 결국 병,의원 양극화 시대를 만들며, 그러므로 적극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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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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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08:38
농산물은 개방화해도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하는 의료시장만은 개방해서는 안된다 영리법인은 의료시자 개방의 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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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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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08:37
의료시장을 개방하여 해외자본에 국민의 건강권마져 넘겨준다면 빈부간의 격차와 왜소화된 소형 의원급들은 다 어디로가야 한다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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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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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08:35
강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영리법인허용으로 결국 의료를 산업화하여 소시민들이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란말인가 영리법인허용은 절대적으로 막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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