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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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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심 03.22 09:46
민간보험도입은 아직은 이릅니다.민간보험이 도입되면 민간보험회사의 이윤추구 및 시장경쟁에 따른 광고비 등 관리운영비가 증가하여 국민의료비가 증가하게 됩니다. 경제력이 낮은 일반국민은 민간보험 가입률이 낮아 사회 계층간 의료서비스 불평등이 심화되고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까다로운 조건을 제시하여 가입을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부유층은 민간보험으로 가입하여 공적건강보험은 재정불안과 보장성위축, 서민부담의 증가로 이어질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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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 03.22 09:43
대한의사협회회장도 출신학교별로 돌아가면서 하자.대통령도 지방별로 순번데로 하자고 헌법에 명시하자.이런 논리가 맞는지 모르겠다.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많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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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자 03.22 08:21
한쪽이 너무 많이 하면 발전이 안된다. 주장하는 쪽의 의견에도 귀를 귀울여야 발전이 있을수있다고 보는데 의사사회는 아직 그러한 것이 부족한것같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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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03.22 07:20
의협회장이란 감투도 하찮은데..까짓 지방의사회장에 학연으로 쌈질을 하는 꼬라지라니..지방의사회장하고 뭐 그것을 기반으로 큰 뜻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의사들 사이에서 폼이나 잡으려는 것들이 뭐 그렇게 쌈질을..정말 한심하고 한심하다.의사란 것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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