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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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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국정국민 03.23 07:51
지금도 중병에 걸리면 가정이 파탄나는데 민간보험도입하면 아마 가정경제 거덜나는 사람 엄청 늘어나겠네요? 민간보험저지! 보험혜택 확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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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03.23 08:09
국민의 건강권에 대한 문제를 경제논리로 풀어보자는 것은 우리사회의 빈부의 양극화를 해소하려는 것이 아니라 빈부격차를 더욱 심화시켜 국민화합을 저해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최우선적으로 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하여 국민의 부담을 덜어 주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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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03.23 08:20
“병의원 영리법인 허용은 사회계층에 따른 건강 불평등을 더욱 심화시켜 국민에게 재앙이 될 것입니다”(시민단체 ‘의료연대회의’ 결의문 중에서) 민간보험도입 또한 마찬가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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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tos 03.23 09:08
영리법인 허용후 민간의보 도입 그리고 엄청난 국민의 의료비지출로 경제의 큰 짐이 될것이다. 의협, 제약사, 병원 그리고 모든 의료계 이익단체들 그 틈바구니에서 국민만이 봉이되는것을 막아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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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03.23 09:17
영리법인 의료기관 추진보다는 보장성을 더욱더 높혀야 할 때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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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재 03.23 09:38
지금은 공보험의 보장성 강화, 건실화에 주력 할 때입니다민간보험도입은 보험업계의 이익만이 치중되고 국민건강의 의료서비스 질을 떨어뜨릴 뿐이다 이점 정책 입안자는 명심하여야 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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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03.23 10:26
공보험 보장성강화가 당연히 강화되어야만 합니다. 사보험 도입은 저지 되어야만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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