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3393861

댓글 4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마자마자 03.24 01:48
서민이 잘사는 정책을 확대하는 것이 이 나라가 모두 잘사는 나라가 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공적 보험인 건강보험을 강화하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동호대교 03.24 04:09
건강보험만 가입하여도 병때문에 가정경제가 파탄나는 일이 없도록 보험혜택 늘려민간보험 도입을 원천봉쇄 합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마그마 03.24 12:31
비록 반쪽짜리 보험제도라고 국민들에게 때로는 욕도 듣는 건강보험이지만 우리나라에 공보험제도가 있다는 게 참으로 든든합니다. 하루 빨리 보장성을 강화하여 진정한 국민건강의 파수꾼이 되는 그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건강한 03.24 14:20
민간의료보험이 활성화되면 공적보험은 반드시 위축돼 사회보장 기능을 다하지 못하게 된다. 한번 무너진 의료보장체계를 다시 정상으로 되돌린 나라는 아직 이 지구상에는 없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건강한 03.24 14:32
민간의료보험이 활성화되면 공적보험은 반드시 위축돼 사회보장 기능을 다하지 못하게 된다. 한번 무너진 의료보장체계를 다시 정상으로 되돌린 나라는 아직 이 지구상에는 없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쁜이 03.25 00:22
민간보험 활성화보다 의료의 공공성 확보와 보장성 강화가 우선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대기만성 03.25 00:24
건강보험 비급여 등 본인부담 과다징수와 공단부담금 부정청구를 제도적으로 막지 못하면 보장성 강화는 밑 빠진독에 물붇기~ 며칠전 기사에 `암치료비 암세포처럼 증가`라는 기사 못보셨나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