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6993971

댓글 4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상부상조 03.23 10:17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지금까지 애경사를 함께하는 상부상조 정신을 이어오고 있다. 정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공보험의 보장성을 더욱더 확대하여 아픔으로 인하여 고생하는 국민들을 많이 도와 주었으면 좋겠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국립공원 03.23 23:16
공보험인 건강보험의 보장성 확대는 국민모두의 바램이지요 의료산업화도 중요하겠지만 공보험이 제구실을 할 수 있도록 해놓고 하는것이 먼저라고 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보험혜택 03.23 14:48
국가가 시행하는 건강보험 하나면 되도록 하는 정책이 필요하지, 뭐하러 민간보험을 또 만듭니까? 민간보험 얘기가 쏙 들어가도록 정부는 건강보험 혜택을 팍팍 늘려서 국민들 부담을 최소화하도록 해야 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골드김 03.24 00:05
건강하고 튼튼한 공보험은 보장성강화 정책 뿐이다.의료의 양극화 해소엔 공보험의 보장성을 80%로확대해야 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강승중 03.24 00:24
아직도 의료보험적용이 안되는 부분 너무많아요적용범위 확대해서 국민이 부담없이 질병치료해야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비 03.23 00:04
국민 대다수가 이용하는 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한 후에나 영리병원이나 민간보험 도입에 대한 얘기가 있어야 합니다.공보험인 건강보험이 역할을 다하지 못하게 되면 대다수 국민들의 건강권도 위협 받습니다. 국민 건강을 생각한다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가 최우선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천사 03.23 02:00
지금은 의료시장 개방 민간의료보험 도입등의 문제를 논하기 보다는 중증질한보장제,본인부담상한제 확대 등 점차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두가 강구하도록노력해야 할 때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