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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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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산 03.25 03:05
우리나라 의료기관 의료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국민들이 고통스러운가요 ?아니면 아직도 본인이 부담하는 진료비용이 과다하여 고통 스러운가요 아마 후자일 것입니다. 국민들은 보장성강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민간자본을 대거 투입 신기술을 개발하고 세계 굴지의 병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영리의료법인을 육성하여 양질의 의료를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외국의 환자를 유치 국가 경제에 많은 도움이되면 우죽 좋겠습니까. 허나 이는 현 건강보험의 보장성이 강회된 이후 검토해볼 사항으로 본다. 현재와 같이 보장성이 미약한 상태에서 영리법인 도입하고 민간보험 도입하면 공보험은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 현 건강보험 소요재정에 많이 기여하는 고소득층이 건강보험 제도권에서 탈피하려 할 것이다. 이러할 경우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는 어려운 상황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기를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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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적정 03.25 00:31
미국식 의료산업화 모델은 병원과 제약회사 등은 이윤추구를 극대화 할 수 있으나, 중산층 이하 국민들은 의료보장의 사각지대에서 신음하고 고통받는 모델임이 이미 실증적으로 검정된 모델이다.. 의료산업화를 주장하는 힘있는 정부관료와 관련기업들은 미국으로 떠나라.. 조용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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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무아 03.25 00:30
의료산업화 무엇이 문제인가? 기업화병원과 민간보험회사 돈벌고, 국민은 고통받고, 사회는 양극화로 대립된다는 것이 문제인데... 정부가 대변인 역할에 충실하니...퇴직후 자리는 보장되겠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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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청회 03.25 00:26
OECD국가 중 영아 사망율이 가장높고, 4500만명이 의료보장 사각지대에 있는 미국과 비교하여 의료를 산업화하겠다는데.. 도대체 무슨 생각들인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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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견새를울게하자 03.25 00:25
진정으로 보장성이 강화되어 서민 대중들이 질병으로 인한 가계파탄을 염려하지 않는 진정한 복지 국가가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정부 당국자는 먹고살기도 어려운 서민 대중들이 민간보험에 얼마나 가입할 수 있다고 생각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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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만성 03.25 00:24
건강보험 비급여 등 본인부담 과다징수와 공단부담금 부정청구를 제도적으로 막지 못하면 보장성 강화는 밑 빠진독에 물붇기~ 며칠전 기사에 `암치료비 암세포처럼 증가`라는 기사 못보셨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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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 03.25 00:22
민간보험 활성화보다 의료의 공공성 확보와 보장성 강화가 우선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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