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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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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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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14:32
민간의료보험이 활성화되면 공적보험은 반드시 위축돼 사회보장 기능을 다하지 못하게 된다. 한번 무너진 의료보장체계를 다시 정상으로 되돌린 나라는 아직 이 지구상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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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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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14:20
민간의료보험이 활성화되면 공적보험은 반드시 위축돼 사회보장 기능을 다하지 못하게 된다. 한번 무너진 의료보장체계를 다시 정상으로 되돌린 나라는 아직 이 지구상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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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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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12:31
비록 반쪽짜리 보험제도라고 국민들에게 때로는 욕도 듣는 건강보험이지만 우리나라에 공보험제도가 있다는 게 참으로 든든합니다. 하루 빨리 보장성을 강화하여 진정한 국민건강의 파수꾼이 되는 그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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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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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04:09
건강보험만 가입하여도 병때문에 가정경제가 파탄나는 일이 없도록 보험혜택 늘려민간보험 도입을 원천봉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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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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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01:48
서민이 잘사는 정책을 확대하는 것이 이 나라가 모두 잘사는 나라가 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공적 보험인 건강보험을 강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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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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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00:24
아직도 의료보험적용이 안되는 부분 너무많아요적용범위 확대해서 국민이 부담없이 질병치료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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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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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00:05
건강하고 튼튼한 공보험은 보장성강화 정책 뿐이다.의료의 양극화 해소엔 공보험의 보장성을 80%로확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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