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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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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03.23 23:16
공보험인 건강보험의 보장성 확대는 국민모두의 바램이지요 의료산업화도 중요하겠지만 공보험이 제구실을 할 수 있도록 해놓고 하는것이 먼저라고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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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혜택 03.23 14:48
국가가 시행하는 건강보험 하나면 되도록 하는 정책이 필요하지, 뭐하러 민간보험을 또 만듭니까? 민간보험 얘기가 쏙 들어가도록 정부는 건강보험 혜택을 팍팍 늘려서 국민들 부담을 최소화하도록 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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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03.23 10:26
공보험 보장성강화가 당연히 강화되어야만 합니다. 사보험 도입은 저지 되어야만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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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상조 03.23 10:17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지금까지 애경사를 함께하는 상부상조 정신을 이어오고 있다. 정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공보험의 보장성을 더욱더 확대하여 아픔으로 인하여 고생하는 국민들을 많이 도와 주었으면 좋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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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재 03.23 09:38
지금은 공보험의 보장성 강화, 건실화에 주력 할 때입니다민간보험도입은 보험업계의 이익만이 치중되고 국민건강의 의료서비스 질을 떨어뜨릴 뿐이다 이점 정책 입안자는 명심하여야 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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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03.23 09:17
영리법인 의료기관 추진보다는 보장성을 더욱더 높혀야 할 때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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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tos 03.23 09:08
영리법인 허용후 민간의보 도입 그리고 엄청난 국민의 의료비지출로 경제의 큰 짐이 될것이다. 의협, 제약사, 병원 그리고 모든 의료계 이익단체들 그 틈바구니에서 국민만이 봉이되는것을 막아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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