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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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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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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8:20
“병의원 영리법인 허용은 사회계층에 따른 건강 불평등을 더욱 심화시켜 국민에게 재앙이 될 것입니다”(시민단체 ‘의료연대회의’ 결의문 중에서) 민간보험도입 또한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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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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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8:09
국민의 건강권에 대한 문제를 경제논리로 풀어보자는 것은 우리사회의 빈부의 양극화를 해소하려는 것이 아니라 빈부격차를 더욱 심화시켜 국민화합을 저해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최우선적으로 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하여 국민의 부담을 덜어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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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국정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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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7:51
지금도 중병에 걸리면 가정이 파탄나는데 민간보험도입하면 아마 가정경제 거덜나는 사람 엄청 늘어나겠네요? 민간보험저지! 보험혜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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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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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2:00
지금은 의료시장 개방 민간의료보험 도입등의 문제를 논하기 보다는 중증질한보장제,본인부담상한제 확대 등 점차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두가 강구하도록노력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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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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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0:04
국민 대다수가 이용하는 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한 후에나 영리병원이나 민간보험 도입에 대한 얘기가 있어야 합니다.공보험인 건강보험이 역할을 다하지 못하게 되면 대다수 국민들의 건강권도 위협 받습니다. 국민 건강을 생각한다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가 최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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