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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792021

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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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윤희 03.30 02:42
의료의 공공의 영역을 두지않고 영리의료법인 및 민간의료보험 활성화로 국민 개개인의 경제적 능력에 맡긴다는 것은 국가는 무책임한 발상이라고 생각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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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가위 03.30 02:59
금융감독위원회등과 질병통계 공유 합의 를 하였다는게 말이되는소리입니까보건복지부는 공보험의틀 안에서 보장성을 선진국수준인 80%로 까지 조기 확대하여 국민의료 보험 이용자들에게 고충을 해결을 적극 검토하여주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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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가위 03.30 03:59
금융감독위원회등과 질병통계 공유 합의 를 하였다는게 말이되는소리입니까보건복지부는 공보험의틀 안에서 보장성을 선진국수준인 80%로 까지 조기 확대하여 국민의료 보험 이용자들에게 고충을 해결을 적극 검토하여주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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