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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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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03.28 09:22
실제로 제 동기나 선후배들 중에서 정형외과 권모 교수나 김모교수 그리고, 성형외과 정모 교수 그리고 일부 내과의 최모 교수등이 개업의들을 상대로 박사학위 논문도 대신 써 주고 돈을 받은 사람이 많다. 특히 정형외과나 성형외과는 밤 늦게까지 근무를 하는 데, 대학원 수업에 거의 나오지 않았고, 의국 후배들을 조직적으로 동원해 대리 출석을 하였다. 이는 의료보험공단에 진료비를 청구한 날짜와 대학원 출석 날짜를 비교해 보면, 대학원에 6시에 출석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4시나 4시30분에 진료를 마차고 나와야 제 시간에 수업을 들을 수 있는데, 이들은 전부 진료한 것으로 되어있을 것이다.> 일반 개업의들이 수업을 제대로 들었을 리 만무하고, 내가 인턴,레지던트 때 특히 인턴 때 성형외과와 정형외과 의국 선배 논문 대신 쓴다고, 토끼 실험하거나 각종 잡일에 시달린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전부 교수들이 in my pocket하고, 밑에서 수고한 우리들한테는 콩고물 하나도 안주고, 개업의들도 산 학위를 자신이 쓴 양 자기병원에 걸어둔 게 얼머나 지식인으로써 해서는 안 되는 작태인가?> 나도 물론 의사지만, 돈도 없고, 집안도 안 좋아 1년에 800만원 가까이 되는 대학원 등록금과 석사 박사 다 마칠 돈도 없고, 또 석사 논문 박사 논문 실험실습비도 없고, 교수 사례비도 없는 가난한 사람이지만 양심만은 누구보다도 떳떳하다.> 의사박사 학위 받으려면 ,석박사 등록금 4천만원과 실험실습비 및 교수 사례비로 한 7,8천은 있어야 하는데, 이게 누구 아이 이름인가?> 특히 정형외과와 성형외과는 전공의 지원시도 어마어마한 돈을 받는 걸로 알고 있고, 회식비도 룸싸롱등 갖가지 비용을 전공의들한테 강요한다고 들었읍니다. 내부고발자가 되긴 처음이지만, 우리학교와 동문의 발전을 위해 이글을 적습니다. 부디 다시 태어나는 교수들이 되길 바랍니다.> > 부디 저의 익명성을 보장해 주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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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03.28 06:30
대학병원에서는 인정되고, 중소병원에서는 인정안되는 법률적, 사실적 기인 사유가무엇인가?대학병원이라고 해서 모든 중소병원보다 반드시 낫다고 증빙할만하게 무엇이있는가?기사에 보면 "펠로우라는 미명하에 전문의를 부려먹는 인력 갈취제도가심지어 중소병원에서도 버젓이 존재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대학병원에서는인력 갈취제도가 성행되어도 무방하다는 얘기인가?참으로 안타깝다.중소병원이라고 하더라도 특정분야에서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면대학병원에서도 당연히 배우고 본받아야 된다고 보며, 그런 차원에서그 분야의 펠로우 제도가 무슨 문제가 있다고 보는지...저런 인간들이 대학병원의 교수랍시고 앉아 있는것이 더더욱 안타까울수밖에..대한민국에서 안되는가 뭐가 있니!!! 다 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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