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2234010

댓글 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사기업 03.28 08:08
영리를 추구하는 사기업체가 하는 일이 다그렇지 뭐 마치 보험을 가입하면 행복해지는 것처럼 광고를 때리는 꼴들이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소비자 03.28 08:07
소비자를 현혹하여 충동적으로 보험을 가입하게 만들고 결국은 보험금 지급이 여러가지 제약조건을 걸것이 뻔한 일같은데 이런것은 막아야 하지 않을까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금 03.28 08:05
자돛차보험이 보험사기꾼을 양성하여 자동차 보험료를 인상시키고 있듯이 민간보험의 무분별한 입원치료비 지급광고로 결국 건강보험료만을 인상시킬것이다 이게 결국 이정부의 의료개악이 아니고 무엇인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서민 03.28 08:03
민간보험은 결국 계증간 위화감을 조성하고 가진자의 으료쇼핑과 없는자의 소외감을 더욱 조장할뿐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민간보험 03.28 08:02
민간보험이라는 이름으로 입원화자를 유도해 결국은 건강보험의 재정을 갉아먹는 식충이의 모습으로 변할것이 뻔한일 아닌가 도무지 민간보험 활성화란 말이 이정부에서 왜 나왔는지 알다가도 모를일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료개혁 03.28 08:00
민간보험광고를 보고 있노라면 입원하면 마치 봉이라도 잡는다는 식이다 이런식이라면 너나도 입원하려고 할텐데 이는 결국 건강보험료 인상으로 이어질것이 뻔한일 아닌가 무분별한 민간보험도입이 결과가 내다보이는 장면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