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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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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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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13:01
학회 관리를 위한 의학회의 자정활동이 더 강화돼야한다고 생각한다. 교수들 이름이나 걸치고 교수들 자리나 만들어주기 위해 급조된 학회들에 대해서는 그 당위성이 합법하고 정확하게 지켜지는 지를 정확히 파학해봐야 한다. 의학회가 들이대는 메스는 진정으로 울 나라의 의학이 발전해나갈수있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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