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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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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산행 03.30 05:24
환자에게 맞는 식단을 제공한다는 취지는 이해하지만 솔직히 너무 비싼 느낌을 받았는데 건강보험으로 적용을 받는다니 기분이 좋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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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각 03.29 19:38
의술을 높여 경쟁해야 하지 식대를 가지고 돈벌이 해서는 안됩니다. 특진비, 식대 등 보험적용이 안되니 관행수가라하여 마음대로 요금을 책정하여 일반서민들은 정말 힘이 듭니다. 대다수 국민을 생각하여 획기적인 개선이 필요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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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영 03.29 15:12
물론 병원에는 영양사도 있고 식사도 이동시켜야 하고 여러가지 기구도 갖추어야 하겠지만 국민들을 생각해서라도 적정한 수준에서 결정이 되어야 한다. 병원에서 환자 밥값으로 수익을 내려하기 보다는 의료의 질적인 개선 노력을 하여야 한다고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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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차네... 03.29 15:12
허이참... 병원에 입원에서 멀건 죽 한그릇 먹는데 그게 7,000원 인데...병원도 멀건 죽을 칠천원에 받는게 스스로도 심하다 생각이 안 들었나보네요...양심도 없네요... 진짜 기가 찹니다...하루 발리 건강보험에 병원 식대도 의료보험 수가로 해서 서민들 살게 좀 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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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사모 03.29 14:51
IMF시절, 전국 수많은 기업체가 문을 닫았건만, 난 병원 어렵다 어렵다해도 문닫는 병원 보지 못했다. 우짜다 수많은 병원 중 몇개 문닫으면(이유는 다른데 ?) 병원 다 망한다고 난리지요(이구 동성으로). 자본주의 사회는 경쟁사회입니다. 의료계는 예외라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의 시발점입니다. 병원 수익은 내야하지만, 식대를 가지고 이러는 것 아닙니다. 위 금액도 국민들은 납득을 못해요. 아니다라는 것을 국민이 납득하도록 제시해 보세요(무조건 영양사니,병원은 틀린다느니 ..이해가 안됩니다..도저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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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fdkrtks 03.29 14:36
모 국회의원이 여기자 성추행하고,식당하시는 분들에게 씻을 수 없는 수모를 안기더니, 님 ! 그 때 님도 욕했지요. 식당밥은 정성이 안들어 갑니까. 오히려 식당이 병원밥보다 손님 유치할려고 더 노력을 많이합니다. 병원은 입원하면 먹기싫어도 먹어야 하니 경쟁이 없잔아요. 병원밥이 그게 밥입니까. 님 병원에 계시죠. 그동안 병원밥 먹어온 국민들이 다 압니다. 정신차려요. 인과응보 아닙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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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직의 03.29 12:37
병원밥은 식당밥하고 틀립니다. 환자들한테 밥주는데 들어가는 정성이 일반국민들이 생각하는 차원하고는 너무너무 틀립니다. 병원은 밥을 공짜로 만드는 것이 아니고 여기에 들어가는 원가를 비롯해서 열거하기가 힘들정도로 많습니다. 여기에 덧글 남기시는 분들이 말하는 것처럼 그렇게 쉽게 밥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안타깝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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