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결혼하신지 모르지만, 학교에도 영양사,요리사 다 있습니다. 한달에 3만원이예요. 학교는 학생들 잘 먹입니다. 님 병원에 계시죠.. 식당은 여의도에서 5천원 해도무지하게 반찬이 잘나와요/ 그리고 식당이 더 위생적이고// 울 어머니 언제 영양생각하고 반찬마련했는가요/ 그래도 어머님들 최우수 영양사입니다.
병원 식사를 보면,눈물이 난다. 김치에 미역국,그리고 콩마물, 밥 그정도다. 뭐 환자식이고 일반식이고, 제시된 가격이 너무 비싸다. 그동안 원치않는 상급병실하며, 중환자실.. 그리고 눈물의 밥 얼마나 먹었던가. 밥 먹고싶어 먹었는줄 아냐. 눈치 보일까봐 먹었다...죽기싫어서.. 자나가는 사람들에게 물어봐라.. 이 금액이 적절한가...
병원은 식당과는 틀리다. 식당이야 1000명씩 하루에 받고 영양사도 따로 없고 그냥 식당아주머니만 쓰면 되지만. 병원은 영양사도 고용해야 하고 따로 기구도 사야 한다. 그리고 하루에 그정도로 손님이 오지도 않고. 비교할걸 비교해야지...식당에서 영양사 쓰는 것 봤냐? 영양사 봉급은 누가 줄거냐? 게다가 대형병원 음식 옮기는 기구가 얼마인지나 아냐? 1000만원이다. 그게 10대는 되지? 1억이다. 투자비를 생각을 해야지.
정부에서 제시한 환자 식대 수가가 적정한 것 같다. 공단에서 전 병.의원 식대를 조사하여 나온 가격이라 하니...., 병.의원들은 만족은 못하겠지만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닌가 생각한다. 실제로 의료계에서 제시한 가격은 너무 높다. 일반인들이 생각하기에는... 그리고 밥값으로 수익을 얻으려고 하는 것도 재고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