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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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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내 03.30 01:57
도대체가 복지부가 진정으로 환자 식사를 아는지 의심스러울 따름이다.다른 곳에서야 천삼백원, 사천원으로 사먹을 수 있다고 하지만 환자 식사는환자의 건강과 위생을 생각하며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만큼의비용 상승을 인정해야 하는 것인데 겨우 3,390원이라니..턱없이 낮은 가격으로 문제가 생겼을 경우 그 책임을 복지부가 감당할 것인가?진정 환자 건강을 생각하는 복지부인지 의심스럽다!!!문제 발생 후 뒷북치지 말고 사전에 다시 재고하는게 옳을 듯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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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듸자슥 03.30 01:40
툭하믄 사회주의 얘기하는데... 도대체 의료계에서 얘기하는 사회주의가 뭐요?자기 집단에 방해가 되는 것이, 다 사회주의요..의료계도 이왕이면 의사 수입하고,완전개방하고,병원도 수입합시다..완전 자유경쟁으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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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인 03.29 22:59
차라리 이번 기회에 대마불사 적용이 안된다고 알려진 대형병원중에 문닫는 병원이 나와야 병원계가 어렵다는 것을 정부가 알것이다. 병원에 세계 최고 수준의 진료와 서비스를 요구하면서 자본과 시장의 논리는 적용않고 모든것을 정부가 통제하고 규제할려고 하는지 병원에서 주는 월급으로 밥먹고 살지만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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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03.29 23:42
의료시장개방, FTA체결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대비하여 의료서비스 질을 높여야 한다..병원을 전문화하여야 한다. 이런 파고에 관례대로 식대를 가지고 돈벌이 해서는 안된다..1달, 2달 입원환자를 생각해 봐야한다. 비싼 식대로 인해 환자부담을 증가시켜서는 안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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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네 03.30 02:29
환자밥은 철저히 위생과 건강을 생각하고, 울 어머님들과 식당하시는 분들은 위생과 건강을 생각안하는가/ 그게 차별성을 인정해 달라고 하는 것인지/ 그동안 병원 밥 먹기 싫어도 울며겨자 먹기로 먹었다/ 왜냐고 안먹으면 병원에서 째려보니까.먹기 싫어도 죽지못해 먹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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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가보니 03.30 02:39
제가 있는 근처 3000원하는 밥집 가보면 위상상태 최악입니다. 부엌들어가보면 다시는 못먹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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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사 03.29 23:50
어디 단체식 식대가 5,000원 넘는데가 있디?유기농식으로 해도 그건 안넘어 이 섹히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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