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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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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시다바리 03.30 04:01
서울대 병원 직원식당에서 직원은 2800원, 일반은 3500원에 식사한다. 자기 밥은 싸게, 환자 밥은 비싸게 먹어야 정상인가? 돈 없고 불쌍한 환자를 도와주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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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3.30 04:44
이참에 병원은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먹으니 그렇지 않아도 식당 적자 난리인데 식당에서 손떼고 환자들이 각자부담해서 병원에 갖고 오든지 시키든지 하도록 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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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3.30 04:47
답답한사람들아 직원 복리 후생하는거다....직원식당 값싼건...다른데 가면 자기네 직원들은 혜택도 많드라..병원직원은 혜택보는거 별로없어..다른데서 보면 병원직원이라고 엄청 병원에서 봐주는거 같아도 진료한번 볼려면 접수하고 또같이 기다려야 한다..당연한건데 다른직장은 안그렇거든..그럼 그 직장이 잘못되었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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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3.30 04:50
이래저래 정부정책에 반대나 하고 이래저래 시민들 한테 돌팔이 소리들으며 욕이나 먹는 의사 뭐하러 만들어내냐 우리나라 의대 모두 없애버리고 외국의사 수입하든지 맘대로 해라...서양인이라면 똥도 먹는다던데...멋진 서양의사들한테 몸들 다 맡기고 잘들해봐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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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인 03.30 04:56
웰빙개념이 식단에도 영향을 미쳐 건강한 사람들도 각자의몸에 맞는 음식과 식품을 먹는것에 과할만큼 신경을 쓰고있는것이 현실인데 하물며 병원에 질병을 치료하기위해 입원한 우리들이 병원에서 치료를 위해 제공되는식사의 질이 떨어지도록 주장하는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보다 양질의 영양치료를 주장해야 질병을 치료한 후에도 건강이 오래도록 유지되지않을까요? 건정심에서 함께 논의하신 신민단체 노사 단체등의 여러분들! 본인도 국민의 일원이고 병원치료의수혜대상자중 한명입니다. 병원환자식사가 질이 어처구이없이 떨어지는것을 어찌 보고만 계시는지요? 혹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신다면 그 자리에 앉아계실 자격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국민 여러분.. 여러분께서는 보다 좋은 치료를 위해서... 위로 위로... 상경하시죠? 의료의 질뿐 아니라 환자식사의 질은 어찌 생각하세요? 당연히 좋아야한다고 보시죠? 이번 복지부에서 결정하려는 내용은 이와는 완전히 반대 입니다. 좀 자세히 아셔야 합니다. 정말.. 말이 안되는 법들이 왜이리도 쉽게 만들어 지는지... 우리나라에 살고싶은 생각이 갈수록 없게 만드는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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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혀 03.30 04:58
기본 비용부터 다르다. 직원은 회사에서 돈 내주지만 환자까지 돈 내주랴? 직원은 항상 숫자가 불변이지만 환자는 입원시 그때 그때 준비해주어야 한다. 우길만한 일을 우겨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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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j 03.30 05:01
그냥 먹는 밥이 아닙니다.밥에만 한정하여 생각하지 맙시다.그 밥을 먹을 수 있는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생각하여야 합니다.3,390원으로 치료를 위한 "밥"을 제공할 수 있으까요다시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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