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가 복지부가 진정으로 환자 식사를 아는지 의심스러울 따름이다.다른 곳에서야 천삼백원, 사천원으로 사먹을 수 있다고 하지만 환자 식사는환자의 건강과 위생을 생각하며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만큼의비용 상승을 인정해야 하는 것인데 겨우 3,390원이라니..턱없이 낮은 가격으로 문제가 생겼을 경우 그 책임을 복지부가 감당할 것인가?진정 환자 건강을 생각하는 복지부인지 의심스럽다!!!문제 발생 후 뒷북치지 말고 사전에 다시 재고하는게 옳을 듯 싶다!!!
3300원짜리 먹을사람은 형편없이 먹고 고급식사 원하는 사람은 2만원을 내도 잘먹을수 있도록 해줘야지 일률적으로 먹는것 까지 통제를 해 ! 또라이도 아니고..식당가도 메뉴가 다양한데 입원환자 1000명이 얼마나 다양할까그냥 보험원하는 사람 반찬 형편없이 원가에 맞춰 해주고 돈 더내고 잘먹을 사람 잘먹게 해줘라...그러니까 자꾸 외국으로 나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