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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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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있는놈 03.30 05:33
길가다 뽑아먹는 커피한잔값 400원스타벅스에서 먹는 모카커피 한잔 4000원워커힐 카페에서 먹으면 만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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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han77 03.30 05:32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에게 선심쓴다는 식으로 정책을 발표한것 같네요. 만만하면 건들여 놓으니.. 나 원참..당연히 아픈사람들.. 입원비 치료비 많이 나오는데.. 식대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니깐.. 치료의 차원에서 보험을 해주는것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병원의 식대가 단순히 3390원이라는 가격게 제공이 될수있을까요..? 물론 제공이 될수는 있겠죠.. 하지만 병원에 치료를 받으러온 입장에서 제대로된 식사는 못받을것 같습니다. 환자의 입장..그리고 보호자의 입장에서 단순히 밥,국,반찬.. 등을 먹는다면 당연히 현재 제공한 식대에서 해결이 되겠죠.. 하지만.. 병원식사를 단순히 식재료값만을 가지고 기본값을 산정한것은 어이가 없습니다. 병원식을 단순히 음식의 재료..맛 만을 가지고 식당의 밥과 비교하는...보건복지부의 높은신분들은 병원에 입원도 안하시는 분인가 봅니다.. 어이가 없네요. 정말 3390원에 해당되는 모델이 필요하겠네요... 단순한 식재료비만이 아닌.. 시설비 인력비..서비스비를 포함한..모델을 정부가 제시할껀가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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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 증말.. 03.30 05:21
한번 해보쇼...이돈 가지고.. 조리, 배식에 사용되는 인력이나 기구들까지 고려해서.. 이돈 가지고.. 매끼 50여가지 이상의 다양한 식사 내용까지 포함해서 한번 해보라고..지금만큼 줄수 있는지..지금도 부실하다고들 난리인데.. 삼시세끼 똑같은 식당밥하고 같나..음식 안팔리면 내일도 모레도 사용하는 식당밥이랑 같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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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j 03.30 05:01
그냥 먹는 밥이 아닙니다.밥에만 한정하여 생각하지 맙시다.그 밥을 먹을 수 있는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생각하여야 합니다.3,390원으로 치료를 위한 "밥"을 제공할 수 있으까요다시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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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혀 03.30 04:58
기본 비용부터 다르다. 직원은 회사에서 돈 내주지만 환자까지 돈 내주랴? 직원은 항상 숫자가 불변이지만 환자는 입원시 그때 그때 준비해주어야 한다. 우길만한 일을 우겨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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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인 03.30 04:56
웰빙개념이 식단에도 영향을 미쳐 건강한 사람들도 각자의몸에 맞는 음식과 식품을 먹는것에 과할만큼 신경을 쓰고있는것이 현실인데 하물며 병원에 질병을 치료하기위해 입원한 우리들이 병원에서 치료를 위해 제공되는식사의 질이 떨어지도록 주장하는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보다 양질의 영양치료를 주장해야 질병을 치료한 후에도 건강이 오래도록 유지되지않을까요? 건정심에서 함께 논의하신 신민단체 노사 단체등의 여러분들! 본인도 국민의 일원이고 병원치료의수혜대상자중 한명입니다. 병원환자식사가 질이 어처구이없이 떨어지는것을 어찌 보고만 계시는지요? 혹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신다면 그 자리에 앉아계실 자격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국민 여러분.. 여러분께서는 보다 좋은 치료를 위해서... 위로 위로... 상경하시죠? 의료의 질뿐 아니라 환자식사의 질은 어찌 생각하세요? 당연히 좋아야한다고 보시죠? 이번 복지부에서 결정하려는 내용은 이와는 완전히 반대 입니다. 좀 자세히 아셔야 합니다. 정말.. 말이 안되는 법들이 왜이리도 쉽게 만들어 지는지... 우리나라에 살고싶은 생각이 갈수록 없게 만드는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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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3.30 04:50
이래저래 정부정책에 반대나 하고 이래저래 시민들 한테 돌팔이 소리들으며 욕이나 먹는 의사 뭐하러 만들어내냐 우리나라 의대 모두 없애버리고 외국의사 수입하든지 맘대로 해라...서양인이라면 똥도 먹는다던데...멋진 서양의사들한테 몸들 다 맡기고 잘들해봐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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