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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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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3.31 04:20
적자가 나든 흑자가 나든 복지부가 알아서 하도록 식당에서 병원은 손떼고 불만있으면 복지부에 항의하라고 해라 그게 대안이다...경쟁력 강화라 하면 수가도 자유경쟁체재하에 둬야 하는데 묶어놓고 무슨 경쟁력 강화...차라리 수가규제를 풀어버리면 서로 경쟁이 치열해지면 당연히 내려가지....서비스는 좋아지고 ..무슨 공산국가도 아니고..획일적으로 묶어놓고 무슨 경쟁력...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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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담백 03.30 15:40
터무니 없다는 소리만 하지 말고 대안을 제시하라. 병원 밥을 먹어보고 그것을 본 사람들이 모두 질이 낮고 비싸다는 평가를 한다면 그것을 맞는 말이다. 식대에 대한 보험혜택 얘기가 나온지가 언젠데 자료하나 제대로 못내서 이제야 뒷북을 치는가? 솔직하게 자료를 제시하고... 식대로 지나친 이익을 추구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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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진정 03.30 07:41
모두들 진정합시다.. 악을 쓴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모든 것은 국민이 판단을 합니다. 병원도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자꾸 일반 식당밥하고 틀리다하면, 식당에 계신분들 정말 화냅니다. 그리고 병원식사비 1끼당 10,000원 할수는 없지요. 국민들이 납득하는 선이 좋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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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upt 03.30 06:53
정책은 정말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줄 아는 사람이 해야 한다고 봅니다환자의 편의를 위해서 또 겉으로 보기에 그럴싸해 보이니까 행한 정책에 결국 나중에 피해 보는 쪽은 환자라는 것을 왜 모르는지 --;;;;식사는 밥만 나오면 되나요? 병원식은 일반 식당에서 나오는 밥과 틀리다는 것을 왜 모르시는지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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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인2 03.30 06:03
정부/병원/환자를 모두 만족시키는 제도를 만들고 시행하기는 불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현재 상황을 감안하여 받아들일 수 있는 제도여야한다는 것이다.식사가격이 낮을 수록 환자들이 또 높게 책정될 수록 병원측이 이득을 보는 것은 당연하다. 양측 모두의 입장을 들어보고 적정한 선에서 서로 받아들일 수 있는 제도를 수립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지금도 병원식사 수익이 병원마다 상당한 액수의 적자를 나타내는데 현재 가격의 절반정도로 낮추어야 한다면 식사를 제공할 수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찾아보면 2~3천원짜리 도시락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 알고 계실 겁니다. 유효기간 지난 식품을 싸게 구입하여 사용하다가 방송/신문에 실린 사건들... 적절한 비용을 지불하고 빠른 쾌유에 도움이 되는 식사를 먹는 것이 결국은 남는 장사가 아닐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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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같은 소리 하지말자고~!! 07.1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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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03.30 05:38
짬뽕과 단무지도 3000원인데..볶음밥류는 다 5000원이상 인데..것도 백화점이나 호텔에서 먹으면 더 비싸지.. 반찬도 단무지밖에 없는데...병원밥이 3390원..중국집 펄펄 날리는 볶음밥 보다 못하게 생겼군..나야 돈을 적게 내서는 좋지만.. 어디 병원에서 밥 시켜 먹겠나..돈 더 주고 질 좋은밥 먹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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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이건! 03.30 05:36
병원에서 환자식으로 남는거 하나도 없다고 하던데.. 그럼 환자들은 조금만 내고 나라에서 병원 돈주나?나라에서 돈 안주면.. 병원이 가만히 있지는 않겠군..나라에서는 절반도 안준다니까그럼.. 병원에서는 환자식이 아닌 그냥.. 대충 밥을 주겠군..그럼 아퍼서 입원한 우리만 제대로 대우 못받겠네.뭐야이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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