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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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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04.05 13:18
간호라는 말이 간호사의 전유물은 분명 아닙니다. 그러나 간호계의 수장에 간호조무사가 들어가는 것은 좀 심했다 싶습니다. 기자님의 상식이 너무 제한된 건 아닌지 묻고 싶네요. 말은 바로 전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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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압니다. 04.05 12:33
무슨!! 저~기 위에 글쓰신 간호조무사님! 간호조무사님은 모르면 가만히나 있을껄~~그러게요..간호라는 단어는 모든 국민이 쓸수 있는 단어면서도 집에서도 가족중에 병이나면 어머니께서 간호도 해주면서 '간호'라는 말을 흔하게 쓰죠? 하지만 이 기사에서는 '간호'가 아니라 '간호계'였습니다. 간호계라는 것은 간호학을 전공하고 국가자격시험을 받은 사람들이 간호연구와 교육 그리고 실무를 이루어 나가는 것을 말한다고 생각하고 사실 그렇습니다.이 기사 빨리 정정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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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련 04.05 06:22
저는 간호계의 두 수장-----이라는 제목을 보고 간호협회장과 학회장이 공동으로 무슨작업을 하는가 하는생각에 뉴스를 열어보니 뜻밖에 조무사협회장을 간호계의 수장으로 표현했군요. 제목은 내용을 반영해야하는데 대부분의 간호사는 이제목을 의아해하고 적절하지 않게 볼 것입니다. 수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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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 04.05 03:52
글쎄요,,,간호계의 두 수장이라 한다면 분명 그것은 임상분야, 교육분야, 보건분야, 산업분야를총망라한 간호분야의 윗분을 존칭하는 말인데, 엄밀하게 간호조무사협회 회장을 칭하는데 간호계의 수장이라는 표현은 좀 안맞네요.물론, 간호조무사가 간호계에 포함되지 않다라기 보다는 의료인으로서의 간호사와 의료인이 아닌 간호조무사를 표현한다면 간호계의 수장? 이라는 표현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아마 이 기사를 본다면 간호분야의 두 거목을 일컫는다고 생각할거예요.관심을 기울여 기사를 써 주시는것은 매우 감사드리고 싶지만, 간호계라는 표현을 하실때는 충분히 검토한 후 기사를 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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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03.30 10:43
간호계라는 것이 언제부터 간호사만을 지칭하는 말이었나요.난생 처음들어보는 의견이군요.간호라는 단어를 간호사에게만 쓰는 단어라는 말인가요.간호라는 단어는 모든 국민이 쓸수 있는 단어입니다집에서도 가족중에 병이나면 어머니께서 간호를 해주시지요.그럼 그런 간호도 간호라는 표현을 쓰면 안되겠군요정신차리세요.간호라는 한단어가지고도 권위의식에 사로잡혀있는간호사님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간호계의 발전이 없는 것입니다.살다보니 별소리를 다 듣겠군요.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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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03.30 05:23
간호조무사협회가 언제부터 간호계였나요?간호조무사는 간호조무사지 간호사가 아닙니다.대중적으로 간호조무사를 '간호계'라 표현하지는 않지요.'간호계의 두 수장'이라는 제목하의 기사라면,그 내용은 간호사 2인에 대한 내용이 나와야 맞는것이겠지요.의료계를 아시고 기사를 쓰시는지 궁금하네요.특히 요즘처럼 민감한 때에 이런식의 기사를 쓰시다니요.데일리메디의 애독자로서 아주 실망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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