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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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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31 02:38
손발 다 묶어놓고 의료서비스를 어떻게 더 강화하리. 이렇게 싼 수가아래서 식비도 원가이하로 깍아버리면 어떻게 살아남으라는 이야기인가? 힘으로 무조건 눌러짠다고 될일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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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03.31 02:49
어느병원은 3390원에도 이익이 남을테고..어느병원은 4500원을 줘도 적자일테고..어떤결론이 날지.. 궁금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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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김 03.31 00:06
병원협회가 주장하는 “환자식은 치료의 일부분이고 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장비 개선이 불가피하다”며 “이에 필요한 비용은 식대에 포함돼야 한다는 것"은 결국 식대에서도 이익을 남기려는 장사속 의도로써 병원이 수익적인 면을 고민한다면 의료서비스를 강화해 경쟁력을 키워서 이익을 창출해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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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lee 03.31 04:01
쉽다고 아무렇게나 말하지 았는 세상이면 좋겠군!6~7개월간 보건복지부를 방문하며 환자식사(병원식사 아닙니다)가 어떻게 생산되고, 왜 겉으로 보기에 똑같은 아니 더 맛 대가리 없어 보이고 짜증나는 식사가 앞 건물의 백반집과 다른 점이 무엇이고 달라야하는 점이 무엇인지 2006년에 시행할 자료를 2004년도 자료로 조사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못할뿐만아니라 이것을 전국 평균으로 볼 수 없는 점은 무었인지 관리의 촛점이 무엇인지 진정 국민을 생각하는 급여정책이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점을고려해야하는지에 대해 제안하고, 의견을주고, 주고, 또 주었습니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니 지금 준비되고 시행하려는 제도는 진정으로 영양이 고려되고 질병에 맞는 식사를 제공받아야하는 아픈 고통받는 국민을 위한 제도가 아닙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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