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하는대로 두고 의사들은 받는 만큼만 하면 되는데 왜이렇게 소란스럽죠?영국이나 카나다에서는 의사들이 받는 만큼만 환자 진료하고 더 받고 싶으면 미국이나 다른 나라로 가던데요.. 그리고 더 좋은 진료 받고 싶으면 환자들이 순전히 사비로 치료하는 병원이나 미국 독일로 간다고 합니다. 독일에서는 제일 환영한다고 하던데요...
의료시장 완전 개방 합시다. 수가 자율화되면 외국의사, 외국병원 와장창 들어오겠네요. 돈이 되거든요. 지금 진료비의 최소 10배는 오를겁니다. 의료개방 되서 외국의사, 외국병원 들어와도, 수가가 오르면 한국의사들의 실정이 지금보다는 나을겁니다. 지금 완전 최악최악최악입니다.
밑에님.. 병원 잘 안되시죠. 우째 직업을 그리 생각하십니까/ 돈이 잘 안벌려요/ 안벌릴만 합니다/ 소명의식이 없으니 안 벌리지요/열심히 해보세요... 환자가 감동해서 찾아갑니다. 지금까지 돈도 좀 버신 분 같은데요/ 하물며 돈 못벌어도 자원봉사 하시는 분도 있고/ 세상에는 돈 조금 벌어도 열심히 사시는 분 많습니다/ 님들은 너무 온상에서 자라왔습니다...지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