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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442016

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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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04.01 03:27
생혈검사한다고 피뽑아서 눈으로 보고 적혈구가 뭉쳤네,기름기가 끼었네,기가 허하네!! 이게 진단이냐? 이게 과학이냐!! 사기자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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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04.01 16:21
현미경으로 생혈검사로 어혈이다.뭐다로 사기쳐서 ...한약 비싸게 잘만 팔아먹던데..공공연한히..CT사용이 합법화되면..환사 상대로 한약파는 사기치는데..도움이 많이 될것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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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04.01 22:40
중국에는 한의사가 없다! 중국를 자주 다니거나 중국에서 생활하는 한국인들 조차 쉽게 오판하는것 중에 하나가 중국의 전통의학, 즉 중의학을 우리식으로 말하면 한의학이라고 알고 있는 것이다.그러나 중의학은 한의학이 아니다!중국의 대학학제 중에 중의약대학도 있고 의과대학 안에 중의학과도 있지만 졸업학위는 "의학학사"도 통일 되어 있다. 중국의 교육제도 중에 중의학사 라는 학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에 한의대가 있고 그곳의 졸업 학위가 "한의학학사"라는 것과 극명하게 대비되는 것이다.그러므로 중국에는 "중의사"라는 제도가 없다. 의사중에 중국전통의학을 전공한 의사, 즉 "중의의사"라 칭한다. 우리나라에 "한의사"라는 제도가 있는 것과 명확히 구분되는 것이다.우리나라의 경우에도 2001년 9월 19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재판장 한위수 부장판사)에 의해 “중의학과 한의학의 기원이 동일 내지 유사할지 모르나 현재 이론과 임상에서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어 본질적으로 다른 의학 으로 판단된다.”는 판결이 있었다.그러나 오늘 까지도 대다수 국민과 보건복지부 담당자, 심지어 한의사들 조차 중국의 중의학이 우리?한의학과 같은 학문으로 오판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당사자인 중의학 전공자는 전공자대로, 당사자는 아니지만 연관자인 한의학 전공자들은 또 그들 나름의 목적으로 중의학이 한의학인 것 처럼 얼버무리는 경우도 쉽게 볼 수 있다.물론 실체적으로 중의학과 한의학은 그 원류가 같고, 일반적인 인상과 진료방법등이 비슷해 보이므로 같은 학문이라는 사회적 여론이 형성되어 2001년의 판결을 뒤집힐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상대적으로 사회적 관심이 적은 학문에 대한 논쟁이라는 점에 비추어 보면 현실적으로 가능해 보이지 않는다.의학 학사와 한의학 학사는 엄연히 다르다. 전혀 다르다!마치 성경이라는 기원이 동일할지 모르나 현재 천주교와 기독교의 다름은 전혀 다름을 알듯이 황제내경,상한론등 고전의 유래는 같으나 의학 학사와 한의학 학사는 전혀 다름을 이해해야 한다.ㅡ.중의학은 한의학이 아니다.ㅡ.중의의사는 한의사가 아니다. ㅡ.그냥 의사일 뿐이다.ㅡ.중의 의사의 의료행위 영역에는 자국내에서 서의적인 모든 방법과 중의적인 모든 치료법이 가능하며 미국에 진출한 중의 의사들은 미국의사면허로 대거 활동하고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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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의학 04.03 00:09
하하하....기초과학의 발전에 따라 환자 진료시 진단기기의 과학화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근데 환자의 증례에 따라 급여인정여부를 결정하는것이 아니라 라이센스에 따라 급여인정여부를 결정한다...하하하...환자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진단기기의 사용(양방의 경우도 단계별 급여인정되듯이)이 맞지 않는가? 의료기기를 의사가 전부 개발했는가? 의사가 개발했다고 하더래도 개발의도에 따라 누구든 사용할수 있어야 하지 않는가? 조금 좁혀서 보더라도 이문제는 의료기사지휘권에 관한문제로 보이는데..그것도 현행법이 전부 양의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어쩔수 없이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인다.(골절시 부목을 처치하는 경우도 오래전부터 전통의학에서도 사용되던 일반적 치료법임에도 양의가 처방하면 급여고 한의가 처방하면 비급여.. 웃기지요)아무런 자격이 없더라도 그 기기의 개발목적에 맞게 사용되었다면 정당한것 아닌가? 또한 급여여부도 의사(한의사포함)의 진단을 위한 적절한 고려속에 되었다면 급여인정도 당연히 추진되어야 하지 않는가? 논의의 중심과는 다른 문제지만 양의사중 과잉, 또는 엉터리사용은 없단 말인가? 그리고 한의사도 방사선전문의한테 판독을 의뢰하지 않는가?우하하하..... 자격증이 언제까지 환자상태에 따른 적정한 진단내용을 압도하여 자기의 기득권 보호의 도구로 사용될 것인가? 정책담당자들도 각단체의 압력에 굴복하지말고 국민의 입장에서 면밀히 검토되어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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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04.03 05:51
그렇게 따지면 소크라테스시절부터 사람이 아픈 것을 체액설이나 정신설 등 여러가지, 한의에서 말하는 '기'와 비슷한 개념으로 이야기했다 이거야...문제는, 사람이 아는 것이 없어 무지하고 개념없던 상태에서 르네상스도, 과학혁명도, 산업화도 거치면서 아는 것을 토대로 기존의 것을 다시보기 시작하면서 신체검사부터 하나하나 진단방식을 정립해 온 게 의학이라면,소크라테스 시절하고 아직도 똑같은데 한의란말이다...한의에서 쓰던것(전통의학이라고 하지말길 - 전통의학은 이미 없고, 침구사에게서 침술을 빼앗고 한약방에서 한약빼앗아 이제 그들은 더이상 신규가 배출되지도 않는다) 을 정형외과에서 이제와서 쓰는 것이 아니라, 정형외과 교수들이 수업할때 한두번씩은 부목의 역사가 언제부터인가 이야기를 할텐데;;아는 것이 없으니까 밑에처럼 이야기하지...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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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의학 04.04 00:23
좀 치사하지만 그럼 이땅에 서양의학이 들어온지 이제 갓 150여년 남짓한거 같은데 그전에도 부목은 있었지요? 일반인,한의,양의가 하는 목적이 같을진데 양의이외의 부목은 다른 결과가 나오나요? 그것도 지적재산권인가요. 현 법체계 발생후 먼저 등록했으니까? 한의 양의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행위가 옳고 그름이 중요한거 아닌가요. 임상에서 당신은 모든것이 증명된, 확인된것만 시행을 하시나요?아직도 환자들이 의사가 이거다 하면 무조건 옳다고 졸졸졸.. 따라 가는걸로 아나 보지요. 아래님이 말하는 이 바보도 그러지는 않을거 같은데요. 자기기득권입장에서만 보시지 마시고,환자의 입장에서 보심이 어떨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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