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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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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3 01:48
약값 빼고 집어만 주는데 4500원 받는 사람도 있는데 밥한끼에 5680 이면 싼거 아니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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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3 01:55
25000원 이다 조식이 말야... 호텔도 안가봤지 모첼 말고 호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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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3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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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 04.03 01:48
무슨 문제가 제기되기만 하면 정확한 근거도 없이 흥분하여 매도하고, 욕하고 이러지 좀 말았으면 좋겠읍니다.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식사비로 바가지 씌웠다, 대형 병원이 장사하려한다, 병원식이 호텔식이냐? 이름 석자 않밝히니까 아무렇게나 말씀 하셔도 좋씀니다만 여러분의 의견이 의견으로서 대접받는게 중요하지 않겠읍니까?병원의 급식을 통하여 돈벌겠다는 병원은 대한민국에 단 한곳도 없다고 단언합니다. 오로지 싸여가는 적자를 면하고자 발버둥 대고 있을 뿐 입니다. 병원 급식으로 돈을번다면 왜 오늘날 그 많은 병원들이 노조와 피터지는 전쟁을 치루면서까지 급식을 외주 업체에 맡기려고 고군 분투를 하고 있을까요? 병원 급식 문제를 단순한 식당 논리로 접근해서는 않됩니다.환자분들이 드실수있는 최소한의 질은 유지 되어야지요, 환자 치료식이 준비되어야지요, 인건비는 천정부지로 올라가지요, 노조의 극한 투쟁으로 외주는 꿈도 못꾸지요.깊은 내용을 아시면, 무심고 지나가는 나그네가 아무 생각없이 던진 돌멩이에 목숨 끊어지는 개구리 신세를 만드시지는 않으시리라 믿씀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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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보호자 04.03 00:49
그동안 별거 아닌 밥을 7700원씩 내게 해서 먹었는데, 그동안도 병원에 밥 때문에 불만이 많았지만 참고 먹었습니다. 그동안 환자한테 바가지 씌워서 돈 벌어놓고선 이제와서 그게 손실이라뇨? 그게 말이 됩니까? 바가지 씌우지 말라는게 병원에게 손실입니까? 황당하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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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kql 04.03 01:05
호텔식입니까/ 일반식이 7,700원이면 환자식은요/ 돈 10,000원 했습니까/ 한달이면 얼마입니까/식사비만 700,000원(억소리 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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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 04.03 01:08
식대는 국민들도 잘 아는것이다.병원들도 어느정도 양보하고 의료보험을 빨리 적용시키고 문제점이 생기면 수정해야 할 것이다.병원협회는 국민들한테 억지쓰는 모습을 보여선 안된다.대형병원이 장사만 할려고 하면 안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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