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실 아동 급식으로 문제가 되는 것도 다 급식비가 열악해서 일어나는 현상이다.아파서 입원한 환자에게는 더욱 더 신경을 써서 최선의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그런데 환자의 식사비를 좋게 줄 생각은 안하고 오히려 더 열악하게 만드는 기자 회견을 하다니!!도대체가 제정신인지 의심스럽다.경실련 본인들이나 가족들이 병원에 입원해서 부실한 식사를 먹게 될 수도 있음을왜 모르는가?그때가서 병원에 식사가 왜 이러냐고 항의할 것인가?그때는 이미 때는 늦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