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명이고 지랄이고 간에 약국에 가보면 약돌이 약순이가 약을 짓고 약사는 텔레비젼에서 눈을 안 떼고 있다. 이러고 무슨 조제료냐, 웃긴 짓들이다. 일이나 제대로 하고 고객에게 친절하게 해라. 아예 약국도 병의원 간호조무사 같이 약국조무사 제도를 신설하여 국민 건강을 손해보지 않도록하자. 부인이 약사면 남편도 덤으로 약파는 우스운 짓거리가 국민 건강 좀 먹는다. 약국은 각성하자, 정부도 각성하자
도대체 현실을 보면 상품명 처방의 이유가 설명이 안되고누구도 납득 불가 상황이다.국민들 골병드는 상황을 계속 유지하겠단발상이다.화무 십일홍이니 꽃이 붉을 때에 챙길것이나 챙기시라고 해야하나?아울러 사필귀정이란 말 또 해야 하나? 스스로바른길을 찿지 않는 다면, 바른 길을 강요당할 것이라고 해야하나? 안타깝다. 버리고서 크게 가질 수는 없을 것인가?진정 국민 품으로 갈 수는 없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