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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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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 04.05 01:05
정부 당국자는 의료비의 낭비를 초래하는 민간의료보험 도입을 방기하기보다 보다더 나은 공보험 제도를 건실화하여 보건복지정책을 옳바르게 정립하여야 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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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4.04 23:57
우리나라의 현실은 DKV사에서 전망한 그대로 입니다. 의료비지출은 많으면서, 공보험의 역할은 미비하다 보니.. 군침을 삼킬만하지 않겠어요? 돈 벌만한 나라가 중국다음으로 인도가 아닌 한국이라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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