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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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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4.04 23:12
어거지로 모든것을 만들어 왔기에 이제.. 편법으로 유지하던 모든 의료기관은 빨리 망하고 ..다 망해야 정신 차릴까 말까니까..하루 속히 망해라... 지금 너무 고통 스럽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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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의사 04.05 00:07
원가가 1800원이라고 떠드는 경실련 나부랭이나 이에 동조하는 국민들보고 병원식사는 1800원에 하라고 하면 해결될 문제.. 단 병원의 전기비, 물값, 식당 공간 차지하는 임대비는 적절하게 부담시키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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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참 04.05 00:49
요즘 1800원짜리 밥상이 어디 있나요 찾아볼래도 없소이다.라면 한그릇에도 1500-2500원 하던데.그런곳에서는 좁은곳에서 한두사람이 일하지만 따스한 밥 유지하기위한 특수운반기계가 필요하나 영양사가 필요하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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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04.05 00:50
ㅉㅉ 아주 그냥 밥달라 그래라.ㅆㅂ식당에서 라면 한끼는 얼마냐? 원가만 받아라 그래라.제과점에서 몇천원짜리 밀가루 한 포대로 30만원 정도의 빵이 나오는건 뭐냐? ㅆㅂ그것도 원가만 받냐?아주 상대할 가치도 없는 내용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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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4.05 01:01
병원에서 일하는 밥짓는 아줌마들, 영양사들이 무슨 자원 봉사자라도 되는 모양인 줄 아는 갑네..그 사람들도 다 자기들 이득을 추구하는 경제주체들이다.. 그런데, 그 사람들 인건비는 생각 안하고, 가격을 책정한다는 것이 말이 되냐?시민단체 하는 꼬락서니가 그렇고 그렇지 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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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함 04.05 03:18
시민단체가 운영하는 병원을 기대해보자 잘돌아갈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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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 04.05 05:24
경실련, 복지부 돌아가면서 병원밥지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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