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일하는 밥짓는 아줌마들, 영양사들이 무슨 자원 봉사자라도 되는 모양인 줄 아는 갑네..그 사람들도 다 자기들 이득을 추구하는 경제주체들이다.. 그런데, 그 사람들 인건비는 생각 안하고, 가격을 책정한다는 것이 말이 되냐?시민단체 하는 꼬락서니가 그렇고 그렇지 뭐..
병원에서 일하는 밥짓는 아줌마들, 영양사들이 무슨 자원 봉사자라도 되는 모양인 줄 아는 갑네..그 사람들도 다 자기들 이득을 추구하는 경제주체들이다.. 그런데, 그 사람들 인건비는 생각 안하고, 가격을 책정한다는 것이 말이 되냐?시민단체 하는 꼬락서니가 그렇고 그렇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