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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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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워? 04.07 04:29
똑같은 기자회견에 참석했을텐데 왜 이리 기사가 차이가 나지? 기자양반 다른 기자가 쓴 것도 참고하라고 올려놨더니... 누가 왜 지웠어??? 메디게이트 기사요. 제대로 쓰시오.임미자씨(48)의 딸 지혜는 1996년 8월 루푸스 진단을 받고 대학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난치성 환자를 잘 본다는 주위의 권유에 따라 한의사인 황모 교수를 만났다. 황 교수는 딸이 '루푸스'가 아닌 '위하수다'라는 진단을 내리고 자신이 고쳐주겠다며 복용하던 스테로이드를 끊게하고 붕어와 인삼, 미역 다린 물을 먹게 했다. 그러자 아이는 열이 오르면서 고통이 계속됐지만 황 교수는 일시적인 현상이라면서 오히려 '신토불이 약'을 먹어야 한다며 1250만원을 요구했다. 결국 아이는 실명에 이어 혼수상태에 빠져 2003년(당시 18살)에 숨졌고, 황 모 교수는 그 때부터 책임을 회피하기 시작했다. 임 씨는 결국 황 교수를 형사 고발했고 4년간의 소송 결과 과실치사 500만원과 의료법위반에 30만원의 벌금이 고작이었다. 아직도 소송은 계속되고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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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04.07 00:34
사진이 바뀌었잖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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