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밥이라는 표현은 이사장이 아닌 상식이 없는 사람이 쓰는 몰상식한 표현인데...개한테 주는게 개밥인데??? 병원식이 식당에 비해서 질이 떨어진다 하여도 그래도...연세도 있으신분,국민의 의료에 대한 책임 있으신분 기타 국가의 대변인이라면 이런말을 할때는 한번쯤 생각좀 하십시요..
도대체 이 정부가 그토록 우려하는 양극화는 바로 당신들의 무능한 정치때문아닌가요?대중에 영합하는 정책을 위하여 환자식비로 막대한 의료비 지출을 하겠다니 참 어처구니가 없군요. 얼마나 절실한 의료혜택이 필요한 부분이 많은데 말입니다.개밥을 주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니...이 정부의 선동적이고 저질 수준이 그대로 드러나는군요. 이런 언행이 바로 당신들의 그 잘난 코드이지요.병원에서 20년이상 어려움 속에서도 자부심을 느끼며 일 해온 사람으로서 모멸감을 느낍니다. 우리는 국민이 아닙니까? 이렇게 함부로 말 해도 되는 겁니까?다분히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발언으로 전국 의료인을 대표하여 법적인 조치를 검토해야 합니다. 나라 경제를 파국으로 몰고 국민들을 선동하여 서로 대립하게 하고 갈등을 증폭시키는 당신들이야말로 개소리 하지 마시요!!길게는 역사가 당신들을 응징할 것이고, 가까이는 선거를 통하여 알게 될 것이요!!!우리도 국민인데 어떻게 이토록 함부로 말 하는지 도저히 용서할 수 없습니다.
이사장이란 인간 표현이 무식하다 못해 야만인 같은 표현을 쓰는데그럼 지금까지 모든 환자들은 병원에 와서 개밥 먹고 치료받았었고 당신 가족도 개밥을 먹었던 기회가 있단 말과 대등합니다....그 분야에서 열심히 일했던 사람들에게는 화가 나는 말입니다.그리고 시장경제의 원리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서비스를 어떻게 단일화 해서묶는다... 웃기는 행태입니다....1인실 이용자는 식사도 그에 합당하는 대우가 필요한 것입니다.